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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s and looks] Vader's TIE Advanced
04252011 : Lego, 10175

Lego 10175

Lego 10175

쿠로가 검사도 해주고...

Lego 10175

#1

Lego 10175

#2

Lego 10175

#3

Lego 10175

#4

Lego 10175

완성

Lego 10175

책장 한 칸 크기에 딱 맞다.

레고를 시작해봐야겠다는 결심을 한 후, 처음 주문한 제품이 바로 타이 어드밴스드였다. 자잘하게 많이 가기 보다는 UCS 계열의 다소 존재감 있는 제품군들 위주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10175가 그나마 만만한 제품이었기 때문이다. 10212를 본 후 레고에 대한 관심이 커졌는데, 그건 너무 부피가 컸고 가격대도 처음 시작하기에는 높은 감이 있었다. 게다가 스타워즈에 대한 지식이 아주 얕은 상황에서, 그나마 기억에 남아 있는 것 같은 것들 위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공위성스러운 이런저런 스타워즈 기체들은 그런 관점에서 주요 타겟이 되었다.

입고가 연기될 거라는 문자를 받은 덕분에, 이걸 기다리는 동안 가볍게 하나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8088을 구입했었는데, 확실히 8088에 비해 10175는 상당한 존재감이 있었다. 상대적으로 최근에 나온 8088은 조립 순서에 맞춰 비닐 구분이 되어있어서 부품 찾는 것도 수월했었는데, 10175는 그런 것도 없어서, 부품 찾는 것도 쉽지 않아서, 만드는 데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조립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것이다 보니, 무작정 속도를 올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 4일에 걸쳐서 조립을 진행했다. 책장의 빈 공간과 크기가 딱 맞아떨어지는 게 마음에 든다. 이후 구입하는 것도 이 공간에 아슬하게 들어가는 크기의 제품군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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实在是好
123 07/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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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07/1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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