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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s and looks] Jisan Valley Rock Festival 2010
08042010 : 일요일

ji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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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ba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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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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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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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ATUS

jisan

t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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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inne Bailey 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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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영국 음악인으로 3일 헤드라이너를 모두 채운 VRF2010. 셔틀 버스를 타고 간다면, 딱히 펜타포트에 비해 위치 조건이 더 나쁜 건 아니었지만, 캠핑을 하지 않는다면 숙박은 그리 좋지 않았다. 근처에 이런저런 숙박업소들이 많이 있긴 했지만, 예약하는 게 아주 힘들기 때문. 송도 유원지쪽 역시 숙박 조건이 좋은 건 아니었지만, 라마다 같은 예약 가능한 곳이 있었기 때문에 크게 부담은 없었다. 두번째 날 Pet Shop Boys 공연은 관심이 있었지만, 숙박 장벽에 막혀서 포기를 했고, 일요일 공연만 선택을 해봤다. 일요일은 사실상 Corinne 혹은 Muse를 보는 날이라고 해도 되는데, Muse는 이미 네 번의 라이브를 본 적이 있기 때문에 신선함은 부족한 편. Muse는 야외 공연장에서의 사운드가 탁월했기 때문에 다시 한번 그 사운드를 즐겨보고자 선택.

올해는 펜타포트의 라인업도 그리 나쁘지 않았고, 지산은 작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라인업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흥이 덜한 편이기도 했다. 3일권이 아니라, 하루만 보는 걸로 결정을 했기 때문에, 일찍 가서 이것저것 다 보면 어떨까 싶어서 오전 10시 버스를 탔는데, 일단은 실패. 그냥 늦은 오후에 적당히 메인 위주로 보는 게 덜 피곤할 듯.

Muse 공연만 다섯 번을 보게 되었으니, 한동안은 이들의 공연은 안 봐도 되지 않을까 싶다. 너무 자주 보니 느낌이 안 오는 거 같기도 하고. 이런저런 공연들을 보다 보니, 베이스 사운드 밸런스 잡는 게 참 힘들어 보이긴 하는데, 이건 공연을 한번 해봐야 감이 올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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实在是好
123 07/14 17:40
10여년 만에 가볍게 새로 녹음한 걸 올리고 있으니, 시기상 ...
be 07/13 12:44
아스가르드를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부터 시작해 접고 다시 ...
안녕하세요 07/12 13:09
이 곡 너무 좋습니다
아아 01/12 22:51
근래에 뭔가 하는 게 적다 보니, 예전 작업물 이야기를 가끔 ...
be 12/21 16:45
안녕하세요. 평소에 황주은 사운드 디자이너님이 작곡하신 ...
유대현 12/14 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