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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iPad sleeve
05092010 : Tridea

아주 인기가 좋아서 품귀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애플 iPad 케이스를 가지고 있고, 잘 사용도 하긴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아쉬움이 느껴져서 새로운 케이스를 마련했다. 애플 케이스는 전체를 다 감싸는 구조이기 때문에 안전한 부분도 있지만, 덕분에 그립감이 아주 좋지는 않았다. 볼륨 조절 부분이라던가 회전 고정 버튼을 조작하는 건 불편하기도 했었다. iPad 자체는 제법 얇은 제품이지만, 받자마자 케이스에 씌워서 사용한 덕분에 그 호리호리한 느낌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아쉬웠다. 그래서, 사용할 때에는 그냥 생으로 쓸 수 있는 식의 케이스를 찾게 되었는데, Tridea의 케이스가 눈에 띄어서 구입.

가죽 케이스로서의 마무리는 깔끔한 편. 다만 완전히 피트되는 느낌이 아니라는 점은 아쉽다. 완전히 피트될 경우에는 꺼내기 어려울 것 같아서 이런 구조가 된 것 같지만, 내 취향은 조금 더 타이트하게 감싸는 쪽. 이 케이스는 그리 나쁜 건 아니지만, 구조 상의 문제 덕분에, 케이스에 넣은 상태에서는 충전과 싱크가 안 되는 것은 문제. 가로로 넣는 것 보다는 세로로 넣는 구조가 역시 더 취향에 맞는 듯. 그렇게 따져볼 경우 취향에 맞는 구조의 케이스는 이것인데..... 조금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이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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实在是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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