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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s and looks] Summersonic 09
08122009 : 금요일

summers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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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늦게 도착했다는 느낌은 없었지만, 굿즈 구입을 위해 줄을 서다 보니 이미 Boys like girls의 공연 시간은 지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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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접한 덕분에 계획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당일 캔슬은 좋지 않다. 2006년의 Keane이 다시 한번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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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of Seven B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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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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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 Talk

무난한 DJ셋이었다. 많은 엑스트라를 동원했던 게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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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daysofstatic

연주하느라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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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nix

everything is everything을 안 부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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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ROCK

기대했던 만큼은 되었다. Fa-Fa-Fa를 초반에 밀고간 것도 괜찮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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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W

이쪽은 음반으로 듣는 편이 더 버라이어티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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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Tasaka

Live Set이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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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emy

앨범이 나쁘지 않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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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ABIAN

관객들 참 호응없다. 3집 덕분에 레파토리가 조금 더 과격하게 풍부해졌다. 그런데 탐메이건이 이완맥그리거 스타일로 헤어스타일링을 하니, 음악의 과격함이 죽는 것 같은 기분도 든다. 시간상으로는 MOGWAI를 조금이나마 볼 수는 있었는데, 전날의 피로가 달려들기도 해서, 그냥 The Enemy 이후 계속 캠핑하는 걸로 결정. 2007년 공연이 제법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세 번째 보는 이들의 공연을 많이 기대했었다. 하지만, 호응이 많이 좋은 집단 안에 끼어 있어야만 분위기가 사는 것 같다. 이런저런 슬램을 당하면 괜히 더 피곤해지고, 짜증도 나지만, 음악에 대한 인상은 더욱 강하게 남게 된다. 제법 앞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 관객들의 감상 태도가 그리 열정적이지는 않았기 때문일까. 스테이지 헤드라이너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2006년 공연 만큼의 열기는 느껴지지 않았다. 2006년의 관객들도 그렇게 날뛰지는 않았었지만, Club foot에서 만큼은 아주 열광적이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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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hex Twin

조금 더 파괴적으로 셋을 맞출 줄 알았는데, 쪼개는 쪽으로 많이 갔다.

reply(1)

김태린 092009
열기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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