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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s and looks] Jisan Valley Rock Festival
08052009 :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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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IRBORNE TOXIC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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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을 하면 줄이 길고, 사람이 없으면 휴식 시간이었던 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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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과 런런런어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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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이나 하는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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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팔던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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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INSTI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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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참완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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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MENT JAXX

라인업 밸런스만 보면 3일 중 가장 무게감이 약한 날이 토요일이었다. 하지만, The Airborne Toxic Event의 신선함이 좋고, 분위기를 띄울 줄 아는 이한철의 공연도 좋다. Human Instinct의 관록이 살아 숨쉬기도 하며, 그 관록 이상의 존재감이 있는 김창완 밴드 공연은 기대했던 만큼 아주 좋았다. 하세가와는 그야말로 그가 바라는 목적지에 도착했다고 봐도 될 정도인데, 역시 정진하는 수 밖에는 없겠다.

그리고 대망의 Basement Jaxx. 대체적으로 우리나라의 락페스티벌에서는 일렉트로닉 음악들의 호응이 그리 좋지는 않았었다. The Chemical Brothers라던가 Underworld;는 일렉트로닉에서 그보다 더 거대한 존재감을 찾을 수 없을 정도의 아티스트지만, 호응이 그리 좋지는 않았었다. Basement Jaxx는 우리나라에서 이런저런 CM으로도 인기를 얻은 유닛이긴 하지만, The Chemical Brothers라던가 Underworld;보다 더 호응이 좋을 지 확신이 서지 않았었다. 하지만, 라이브셋의 존재감은 달랐다. 퍼포먼스로 관객을 압도할 수 있는 이들이었다. 쉴 틈을 주지 않는 퍼포먼스 대공습.

reply(3)

CIDD 080609
라이브셋의 존재감은 정말 달랐습니다.

덕분에
슬램존에서 죽다 살아났거든요;
ESTi 080609
슬램존안에서 펜스 때문에 살아남은 1인 여기 추가
직립나 081109
베이스먼트... 작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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实在是好
123 07/14 17:40
10여년 만에 가볍게 새로 녹음한 걸 올리고 있으니, 시기상 ...
be 07/13 12:44
아스가르드를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부터 시작해 접고 다시 ...
안녕하세요 07/12 13:09
이 곡 너무 좋습니다
아아 01/12 22:51
근래에 뭔가 하는 게 적다 보니, 예전 작업물 이야기를 가끔 ...
be 12/21 16:45
안녕하세요. 평소에 황주은 사운드 디자이너님이 작곡하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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