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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1] pandemonium..
02122004 : 도와주는 사람이 되다.



FF11 PC판이 발매되면서 생긴 서버가 Pandemonium입니다. Pandemonium은 FF2의 마지막 던전의 이름이기도 한데...

다른 서버로 가려던 분을 Pandemonium 서버로 데려오는 데에 성공했었습니다. 덕분에, 같이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 도와주러 가는 것도 가능. supprot job은 아이템을 3개 구하면 되지만, 3개중 1개가 특히 힘듭니다. 그런데, 이번은 가장 힘든 아이템은 의외로 쉽게 나오고, 가장 잘 나온다는 아이템이 가장 안 나오는 기현상이 있었습니다. 어찌되었든 적당한 시간 내에 클리어.

같은 옷이지만 타루타루와 흄의 이미지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 부분들을 즐기는 것도 FINAL FANTASY 11의 큰 즐거움 중 하나.

reply(2)

명후니 021204
사이렌 섭의 허접흑마 삽질흑마 Hoon입니다. ^^
저희 LS에는 타루가 3분 계세요. Ceriss님, Nakedtiger님, Kawaiitaru님이신데...
확실히...같은 옷이라도 타루가 입으면 짱 이쁩니다요. 전 흄입니다만...이럴 줄 알았으면 타루로 할 껄 그랬어요...ㅠ.ㅠ
an 021304
세라프를 제외한 (한국내)비인기 서버 오프모임이라도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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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ell studio rumi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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