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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zo] 근황
09102019 : 간만의..

ff

게임회사에 오래 있었던 것에 비해서는, 영상 작업은 거의 해본 적이 없는데 요즘 약간 하고 있네요. 윈도컴을 쓰다보니 근래에는 시퀀서로 스튜디오 원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스튜디오 원을 보다 편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다 보니, 종종 헤딩해보면서 새로운 걸 느껴보고 있습니다. 오버히트 때만 하더라도 스튜디오 원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V4 작업할 때에는 약간 사용하기 시작, 요즘 조금 더 파악해보는 시기입니다. 편한 건 참 편해 보이는데, 종종 왜 이렇게 되어 있는 지 모르겠다는 느낌이 드는 부분들도 있군요. 그 느낌이 해소되거나 이해할 수 있는 순간, 조금 더 재미를 느낄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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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sound works] project.99 1905
06252019 : AUDIO SURVIVOR

audio survivor

간만에 project.99에서 개인작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착수는 작년 여름쯤이었는데, 근래에 마무리했습니다. project.99는 시도해보는 것에 의의를 더 두고 있다보니, 레벨 디자인 측면에서의 완성도라던가 디테일에서는 부족합니다만, 접근 방식에서 오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면 좋겠네요.

눈감고도 깰 수 있는 게임이란 걸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단순한 접근방식이긴 합니다만, 진행 방식에 따라 음악이 다를 수도 있다는 것 자체가 멀티 시나리오와 유사한 느낌일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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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sound works] my home studio
01312019 : ggj 2019

MY HOME STUDIO

매년 1월 마지막 주말에 열리는 게임잼 행사인 글로벌 게임잼은 2012년 이후 매년 참가하고 있습니다. 48시간 동안 게임을 만드는 행사는 어딘가 모르게 타이트할 것 같지만, 묘한 리프레시가 되는 그런 느낌. '당신에게 HOME이란 어떤 의미인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게임을 만들었는데, 택배, 그리고 스트리머를 소재로한 타이틀이 되었네요.

간단한 시그널 음악 같은 걸 만들었는데, 스트리머의 정기 방송 시작 음악 같은 그런 느낌. 그리고, 택배로 이런저런 장비를 구입하면 뭔가 설비가 좋아져서 조금 더 좋은 사운드가 나온다는 걸 BGM의 변화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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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ell studio rumi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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